"김희철♥모모, 일본 교토서 데이트했어요 "···지난해 온커에 퍼진 '열애설' 성지글

인사이트Instagram 'kimheenim'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과 트와이스 멤버 모모의 열애를 미리 내다본 사람이 있었다.


2일 김희철의 소속사 SJ레이블 측은 김희철과 모모가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모모가 소속된 JYP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김희철과 모모가 열애설을 인정한 가운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두 사람의 열애를 예언한 일명 '성지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kimheenim'


해당 '성지글'은 지난해 교토의 한 주점에서 일한다는 아르바이트생이 자신의 SNS에 "내가 일하는 곳에 모모와 김희철이 왔다"라는 글을 올리며 퍼지기 시작했다.


당시 김희철이 교토의 한 역 앞에서 지인들과 찍은 사진이 공개했으며, 모모 역시 교토에 있는 본가를 찾은 것으로 전해져 '성지글'에 대한 신빙성이 더해졌다.


이 소식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고, 김희철이 모모의 부모님에게 인사드리러 간 것 아니냐는 이야기까지 흘러나왔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앞서 김희철은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여러 차례 모모를 이상형으로 밝혔다.


김희철은 모모와 함께 찍은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공개하며 "내 마음속의 기획사"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또 모모는 김희철의 '나비잠' 뮤직비디오 속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되기도 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kimheenim'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