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고 보고싶다" 故 설리 포함된 에프엑스 완전체 사진 올리며 그리움 토로한 엠버

인사이트Instagram 'ajol_llama'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에프엑스 엠버가 故 설리와 함께 한 에프엑스 완전체 사진을 올리며 성탄절 인사를 건넸다.


지난 25일 엠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영상을 올리며 크리스마스를 인사를 전했다.


해당 영상은 과거 에프엑스 멤버 5명이 한 음악 방송에서 크리스마스 스페셜 무대를 꾸민 것이다.


멤버들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캐럴을 부르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인사이트Instagram 'ajol_llama'


엠버와 빅토리아, 크리스탈, 루나는 물론 설리의 모습까지 담겨 팬들에게 애틋함을 안겼다.


엠버는 "메리 크리스마스. 사랑하고 보고 싶다"라는 글을 함께 올리며 멤버들에 대한 그리운 마음을 표현했다.


지난 10월 설리는 향년 25세의 나이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당시 미국에 있던 엠버는 설리의 비보를 듣고 활동을 중단하고 한국을 찾아 설리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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