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왓슨X티모시 샬라메"···비주얼 조합 미쳤다고 난리 난 영화 '작은 아씨들' 예고편

인사이트영화 '작은 아씨들'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엠마 왓슨과 티모시 샬라메가 만난 영화 '작은 아씨들'이 베일을 벗었다.


지난 23일 멀티플렉스 영화관 CGV는 페이스북을 통해 '작은 아씨들'의 티저 예고편을 최초로 공개했다.


예고편은 각기 다른 개성을 갖고 있는 네 자매와 이웃집 소년 로리(티모시 샬라메)와 만나는 모습으로 시작했다.


꿈도 성격도 모두 다른 네 자매는 사랑스러운 각양각색의 매력을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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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를 꿈꾸는 막내 에이미(플로렌스 퓨 분)는 사고뭉치 가족 중 유일하게 제정신이라며 엄마와 고모로부터 예쁨 받는다.


모범생 셋째 베스(앨리자 스캔런 분)는 음악가가 되고 싶어 하고 작가를 지망하는 둘째 조(시얼샤 로넌 분)는 로리와 춤을 추러 다닌다.


배우가 되고 싶은 첫째 메그(엠마 왓슨 분)는 "집과 가족이 갖고 싶다"는 꿈을 놓지 않는다.


네 자매는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여자도 감정만이 아니라 생각과 영혼이 있다"며 서로를 의지하며 성장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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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소설 '작은 아씨들'은 출간과 동시에 평론가들의 호평이 잇따랐고 지금까지도 세계 명작 가운데 하나로 읽히고 있다.


고전 명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은 아씨들'은 엠마 왓슨과 티모시 샬라메가 만났다는 것만으로도 큰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보기만 해도 마음에 따뜻함을 선사하는 '작은 아씨들'은 오는 2월 1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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