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정식 작가로 데뷔한 '송화백' 송민호의 그림 실력 수준

인사이트Instagram 'realllllmino'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뛰어난 그림 솜씨로 '송화백'이라 불렸던 송민호가 정식 작가로 데뷔했다.


17일 송민호는 신진 작가들을 위한 특별 기획 전시회인 전시회 'SEEA 2019'에 참여하면서 정식 작가로 신고식을 치렀다.


작가로 데뷔한 이날 오후 송민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제 작품을 완성하는 모습을 담은 타임랩스 영상을 올렸다.


인사이트Instagram 'realllllmino'


영상에서 송민호는 내추럴한 그만의 작업복(?)을 입고 하나하나 그림을 완성시켜 나갔다. 


캔버스를 가득 채우며 완성되는 멋진 그림에 팬들은 감탄을 금치 못하는 모습이다.


이날 실제로 전시회에 참석했던 팬들은 송민호의 작가 데뷔를 축하하며 "너무 멋지다", "이렇게 그린 그림이구나", "소중한 그림 공유해줘서 감사합니다" 등 애정을 드러냈다.


인사이트tvN '신서유기 외전 강식당 3'


한편 송민호는 tvN 예능 '강식당' 시리즈에서 직접 그린 그림으로 입간판을 선보이는 한편, 지난해 아디다스, 라이카, 젠틀몬스터 등 유명 브랜드와 협업해 일부 작품을 전시하기도 했다.


송민호의 수준급 작품은 오는 25일까지 성남아트센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어?

MINO(@realllllmino)님의 공유 게시물님,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