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JYP 캐스팅 14번 거절하고 컴퓨터 공부만 하는 '민사고' 힙합동아리 회장

인사이트tvN '문제적 남자 - 브레인 유랑단'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지성과 미모를 모두 갖춘 민사고 학생이 등장했다.


지난 12일 tvN '문제적 남자 - 브레인 유랑단'에서는 하석진, 김지석, 도티 등이 민족사관학교를 찾은 모습이 방송됐다.


이들은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 학생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학생의 정체는 민사고의 힙합동아리인 '라임 팩토리'의 동아리 회장 이승효(18) 군이었다.


인사이트tvN '문제적 남자 - 브레인 유랑단'


승효 군은 해당 동아리에서 춤을 맡고 있다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잘생긴 얼굴에 훌륭한 춤 실력까지 갖춘 승효 군은 당장 아이돌로 데뷔해도 될 만큼 완벽했다.


실제로 승효 군은 김지석이 "춤도 춤인데 아이돌 미소 어디서 배웠냐"며 "혹시 민사고 얼짱이냐"는 질문에 부정하지 않는 웃음으로 인정했다.


또 길거리 캐스팅을 14번이나 받았다는 사실을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인사이트tvN '문제적 남자 - 브레인 유랑단'


승효 군은 "SM을 3번 정도, JYP 한 번 받았다"며 "하고 싶은 마음이 조금은 있었는데 부모님이 워낙 공부를 하기 원하셔서"라고 길거리 캐스팅에 응하지 않은 이유를 덧붙였다.


승효 군은 현재 컴퓨터를 공부하고 있으며 아이비리그 쪽 대학 MIT 공과대학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방송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승효 군에 대한 칭찬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Naver TV '문제적 남자 : 브레인 유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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