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롱한 색감+보들한 촉감 덕분에 '수족냉증 필수템' 등극한 세젤귀 '알파카 후리스 슬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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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보온성은 물론 귀여움까지 완벽하게 갖춰 소장욕구를 자극하는 '귀염뽀짝템'이 등장했다.


평소 발이 자주 차가워지는 사람은 물론 보들보들한 촉감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슬리퍼 아이템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최근 한 쇼핑몰에서 판매하고 있는 '파카 파카 알파카 슬리퍼'에는 안데스 산악지대에 사는 동물 알파카가 귀엽게 박혀있다.


디자인 그 자체라고 볼 수 있는 알파카의 모습은 너무나도 귀엽다. 슬리퍼 양 옆면으로 솟아나 있는 귀는 귀여운 매력을 더욱 배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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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슬리퍼는 영롱함이 느껴지는 솜사탕 색과 심플한 갈색 두 가지 색상으로 이뤄져 있다.


솜사탕 색은 보라색과 핑크색, 하늘색이 조화를 이루면서 갖고 싶게 만드는 아름다운 색감을 발산한다.


반면 푸근해 보이는 갈색은 보기만 해도 따뜻할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재질 역시 겉면이 복슬복슬한 후리스 재질로 되어 있는데 한번 만지면 계속 만지고 싶은 욕구가 생길 정도의 촉감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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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리스 재질은 촉감은 물론 발을 포근히 감싸주면서 한겨울에도 발 시릴 일이 없다.


또 밑창이 푹신하기 때문에 실내에서 종일 신고 다녀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귀엽고 따뜻한 알파카 슬리퍼는 온라인 쇼핑몰 기준 1만 5천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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