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멤버들이 '가장 잘생긴 멤버'로 뽑고 있는 세훈의 미친 비주얼

인사이트MBC '라디오스타'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엑소의 막내 세훈의 잘생김이 도를 지나쳤다.


최근 6집 'Obsession'으로 컴백한 엑소 멤버 세훈의 비주얼은 한계가 없는 듯 점점 잘생겨지고 있다.


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물오른 외모를 뽐내고 있는 세훈의 최근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세훈은 하얀 피부와 잘 어울리는 조각 같은 이목구비로 우월함을 과시하고 있다.


쌍꺼풀은 진하지만 느끼하지 않은 세훈의 눈과 거기서 나오는 치명적인 눈빛은 보고 있으면 빨려 들어갈 것 같은 느낌까지 든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심지어 세훈의 눈썹은 마치 누군가가 일부러 잘생기게 그려놓은 듯 완벽하다.


최근 엑소 멤버들도 JTBC '아는형님' 등에 출연해 '그룹 내에서 가장 잘생긴 멤버'로 앞다퉈 세운을 뽑은 바 있다.


해당 방송에서 수호와 찬열은 자신 외 가장 잘생긴 멤버로 세훈의 이름을 언급하며 그의 물오른 비주얼에 찬사를 보냈다.


세훈의 눈부신 비주얼을 본 누리꾼은 "진짜 너무 잘생겨서 보는 순간 반했다", "대 to the 박", "만나면 소원이 없겠다" 등의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엑소의 6집 타이틀곡 'Obsession'은 중독성 강한 힙합 댄스 장르의 곡으로, 엑소 특유의 음악 스타일이 고스란히 담겼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MBC '라디오스타'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JTBC '아는형님'


인사이트YouTube 'SMTOWN'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