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나올 때마다 맨날 어딘가에 빼꼼 숨어있는 '세젤귀' 벤틀리

인사이트Instagram 'bentleyhammington'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인 벤틀리의 귀여운 습관이 누리꾼으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상에는 벤틀리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선보인 깜찍한 행동이 주목을 받고 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귀여운 매력을 뽐내며 사랑받고 있는 벤틀리에게는 한 가지 치명적인 습관이 있다.


그것은 바로 고양이처럼 어딘가에 숨어 모습을 감춰버리는 벤틀리의 버릇이다.


인사이트Instagram 'bentleyhammington'


벤틀리는 바구니, 의자, 박스 등 몸을 숨길 수 있는 곳이라면 가리지 않고 들어간다.


숨어있다가 아빠 샘 해밍턴에게 들켜 깜짝 놀라는 벤틀리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입가에 절로 미소를 짓게 한다.


특히 벽 뒤에 숨어 얼굴만 살짝 내밀고 있는 벤틀리의 모습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세상에서 가장 깜찍한 벤틀리의 모습을 아래 사진에서 함께 감상해보자.


한편, 벤틀리가 아빠 샘 해밍턴, 형 윌리엄과 함께 출연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영된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bentleyhammington'


인사이트캡션을 입력해 주세요.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