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왕국' 덕후들 심멎하게 만든 엘사 동생 안나의 어린시절 '찹쌀떡 볼따구'

인사이트영화 '겨울왕국 2'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전 연령층의 마음을 사로잡은 '겨울왕국 2'의 새로운 관전 포인트가 등장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겨울왕국 2'는 누적관객수 932만 2,365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굳건히 지켰다.


작품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극 중 캐릭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그중에서도 엘사의 동생 안나가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인사이트영화 '겨울왕국 2' 


어린 시절의 안나가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귀여운 미모를 뽐냈기 때문이다.


안나의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핑크빛 볼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다.


특히 안나는 측면을 보일 때마다 흘러넘칠 것 같은 볼살을 자랑해 시선을 단번에 끌었다.


인사이트영화 '겨울왕국 2' 


손가락으로 콕 찌르는 순간 움푹 꺼질 것 같은 안나의 볼살은 엄마 미소를 유발하기에 충분했다.


실제로 영화를 본 누리꾼은 "안나 볼살에 치였다", "어쩌면 최고의 명장면이다" 등 열렬한 환호를 쏟아냈다.


한편 '겨울왕국 2'는 현재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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