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남썸녀랑 보면 연인되는 '핵달달' 영화 '라스트 크리스마스' 실시간 후기

인사이트영화 '라스트 크리스마스'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예고편부터 '핵달달'하다는 평이 쏟아졌던 영화 '라스트 크리스마스'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지난 5일 전국 멀티플렉스 극장가에는 로맨스 코미디 영화 '라스트 크리스마스'가 내걸렸다.


'라스트 크리스마스'는 친구도 없고 연애도 못하는 평범한 여자 케이트(에밀리아 클라크 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앞서 공개된 3분가량의 예고편에는 케이트와 톰(헨리 골딩 분)이 달콤한 썸을 타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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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예비 관객들은 죽은 연애 세포가 살아났다며 작품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렇다면 개봉과 동시에 해당 영화를 감상한 이들은 어떤 평을 내렸을까.


대다수 관객들은 별점 10점을 부여하며 썸남 혹은 썸녀와 딱 보기 좋은 '데이트 무비'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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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몇몇 이들은 "크리스마스 분위기 장난 아니다", "영화제목이 왜 라스트 크리스마스인지 알겠다"라며 전반적인 작품 분위기에 높은 호감을 표했다.


뿐만 아니라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린 OST에 대한 호평도 쏟아졌다.


몽글몽글한 기분을 느껴볼 수 있다고 난리 난 영화 '라스트 크리스마스'가 어떤 흥행 기록을 세우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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