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로 '라스' 나와 비주얼로 소녀팬 심장 후드려 패는 엑소

인사이트MBC '라디오 스타'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대한민국의 대표 아이돌 엑소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역대급 케미를 자랑한다.


오는 4일 오후 방송되는 MBC '라디오 스타'에는 정규 6집 '옵세션'으로 컴백한 엑소가 출연한다.


이날 첸은 MC로 등장하고, 수호와 백현, 찬열, 첸, 카이, 세훈은 게스트로 나온다.


벌써 8년이라는 시간을 함께한 이들은 서로를 '디스'하며 팬들에게 역대급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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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룹 내 리더인 수호의 수난이 예상된다.


백현이 "다 내려놓고 즐기겠다"라고 선언한 후 멤버들은 수호를 "꼰대"라고 '디스'했다.


수호는 실제로 잔소리를 많이 하는지 쿨하게 "(나는) 꼰대"라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뚝뚝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이미지인 카이도 "제가 제일 웃겨요"라며 갑자기 반전 매력을 어필해 시청자를 폭소케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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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멤버의 입담뿐만 아니라, 물오른 비주얼도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구라는 점잔 떨 줄 알았던 엑소의 유쾌한 모습에 "엑소 이렇게 재미있었어?"라며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친근한 옆집 오빠 같은 엑소의 호쾌한 모습은 내일(4일) 오후 11시 5분에 M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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