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내년 초 '컴백' 위해 '신곡' 녹음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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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막강한 파급력을 지닌 걸그룹 블랙핑크가 돌아온다.


29일 뉴스1은 블랙핑크가 내년 초 컴백을 목표로 신곡 녹음 작업에 돌입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블랙핑크는 내년 초 컴백을 목표로 여러 신곡을 녹음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이 YG엔터테인먼트의 2020년 새해를 여는 첫 주자로 나설지 벌써부터 큰 관심이 쏠리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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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블랙핑크는 지난 4월 발매한 '킬 디스 러브'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등에서 자체 최고 기록을 세우는 등 자신들의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했다.


또 지난 11일에는 '뚜두뚜두' 뮤직비디오가 K-POP 그룹 최초이자 최단기간 10억 뷰를 기록하며 명실상부 대세 걸그룹임을 증명했다.


발매하는 곡마다 엄청난 화제를 모았던 블랙핑크인 만큼, 이들의 새 앨범에 대한 팬들의 큰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블랙핑크는 컴백 준비와 동시에 일본 팬들을 만난다.


이들은 오는 12월 도쿄 돔, 내년 1월 오사카 교세라 돔, 2월 후쿠오카 야후 오크돔에서 4회에 이르는 돔 투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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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BLACKP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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