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한 '살구빛 컬러'로 바르는 순간 얼굴에 형광등 켜줄 '영롱甲' 블러셔

인사이트Instagram 'hongmeinumedia'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같은 하늘 아래 같은 색조는 없다.


추운 겨울 창백한 얼굴에 생기를 불러 넣어 줄 영롱한 '블러셔'가 나왔다.


최근 인스타그램 계정 'hongmeinumedia'에는 로레알 파리에서 선보인 '르바아 브러시 블러셔' 발색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컬러는 '르바아 브러시 블러셔' 08호 시티 익스플로러로, 분위기 있는 누드 베이지를 담았다.


마치 살구빛과 골드 쉬머 컬러를 함께 품은 듯한 이 컬러는 쨍한 핑크 컬러가 부담스러운 이들이 쓰기에 안성맞춤이다.


인사이트Instagram 'hongmeinumedia'


'르바아 브러시 블러셔'는 시크한 블랙 패키지에 골드 로고가 콕 박힌 심플한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사용의 편리를 위해 블러셔 안에 내장 브러시를 가지고 있어 따로 도구를 챙기지 않아도 되는 장점도 가졌다.


무엇보다 '르바아 브러시 블러셔'는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발색력이 피부에 얹으면 투명한 혈색감을 내뿜어 곰솜들도 사용하기 어렵지 않다.


특히 08호 시티 익스플로러는 윤기 타입으로, 매트 타입에 비해 가루날림이 심하지 않고 빛을 받을 때마다 얼굴에 자연스러운 광이 나타나 얼굴을 한층 더 화사하게 만들어준다.


아쉽게도 현재 해당 제품은 국내 입점되지 않아 해외 직구로 구매가 가능하다.


인사이트lorealparis, Instagram 'hongmeinu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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