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배터리 꽂으면 1분 만에 체감 온도 20도 올라가는 신개념 난로 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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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천 기자 = 매서운 한파가 시작된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월요일인 내일(25일) 아침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영하까지 내려가겠다. 최고 기온도 대부분 10도 밑으로 떨어지겠다.


혹 한파가 시작된다는 예보에 벌써 겁먹었는가. 겁먹지 말자. 한기가 옷 사이를 비집고 들어온다면 온기로 물리치면 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보조배터리로 충전시킬 수 있는 난로 패딩'이라는 제목으로 한 게시글이 올라왔다.


게시글 속 소개된 난로 패딩은 제품명과 같이 따뜻한 온기가 나오는 패딩이다. 패딩 전면에 위치한 전원 스위치를 누르면 간단하게 온도를 올릴 수 있다.


모드는 3가지가 있으며 저온 50도, 중온 55도, 고온 65도로 이루어져 있다. 전원을 키면 고온으로 맞춰지며 이후 자동으로 저온과 중온 사이를 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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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에 사용되는 전력은 보조배터리 하나면 충분하다. 내장 케이블에 보조배터리를 연결하면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다. 10,000mAh짜리 보조배터리면 약 8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세탁도 용이하다. 보조배터리를 분리하고 그대로 물에 넣어 손세탁을 하면 끝이다.


사이즈는 S부터 XL까지 넉넉하게 마련됐다. 색상도 블랙, 네이비, 다크그레이 3가지로 취향에 맞춰 입을 수 있게 준비됐다.


제품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약 6만 9천원이다.


매년 겨울마다 감기로 고생했는가. 한파로 인한 출근, 등굣길이 두려웠는가. 이제 걱정하지 말고 난로 패딩으로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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