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라면 자다가도 깨는 '주당' 친구에게 선물해야 할 '참이슬 팩소주 가방'

인사이트Facebook '하이트진로'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병을 반입할 수 없는 공간에서도 몰래 술을 마시고 싶어 '팩 소주'를 항상 지참해 다니는 주당 친구들.


이런 친구들을 위해 어마어마한 콜라보레이션이 진행됐다.


22일 하이트 진로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무신사와 콜라보한 가방 출시 소식을 전했다.


해당 제품은 참이슬 팩 소주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사각형 모양에 가방 뒷면에는 참이슬 오리지널의 빨간색 로고까지 새겨졌다.


인사이트Facebook '하이트진로'


단순히 디자인만 똑같은 건 절대 아니다.


해당 가방은 일반 가방들과 같이 볼펜, 지갑, 노트북 등을 수납할 공간이 마련돼있다.


또한 팩 소주를 모티브로 제작한 만큼 소주병을 장착할 수 있는 공간도 장착됐다. 해당 공간은 보냉 홀더로 소주의 맛있는 온도를 지켜주는 역할을 한다.


하이트진로 측은 "팩 소주 원형을 그대로 복원했다"며 "넉넉한 크기에 다양한 수납공간, 히든 보냉백까지 장착됐다"고 설명했다.


해당 가방은 오는 25일 오후 6시부터 무신사에서 단독 판매되며 수량은 400개로 가격은 4만 9천 원에 판매된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Facebook '하이트진로'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