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또 만나요"···'동백꽃' 마지막 회 후 감정 주체 못 하고 눈물 쏟은 공효진

인사이트KBS2 '동백꽃 필 무렵'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약 10주간 전국에 '사람 냄새' 가득한 이야기를 들려준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이 종영을 맞이했다.


드라마 종영 이후 전국 다수 시청자가 아쉬움을 드러낸 가운데, 아쉬웠던 건 시청자만이 아니었던 모양이다.


공효진은 드라마 종영 후 치러진 종방연에서 시청자들에 대한 감사와 종영에 대한 아쉬움이 맞물린 듯, 눈물을 '펑펑' 쏟는 모습을 보였다.


인사이트Instagram 'rovvxhyo'


지난 공효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맙습니다 #동백꽃필무렵 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짤막한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동백꽃 필 무렵' 종방연 현장 모습이 담겼다.


현장에서 공효진은 테이블에 앉아 있던 중 스태프들이 준비한 '깜짝 케이크'를 선물 받는다.


이에 공효진은 크게 감동한 듯 눈물을 펑펑 쏟아냈다. 얼굴을 양손으로 가린 채 복받친 듯한 감정을 한껏 드러냈다.


인사이트Instagram 'rovvxhyo'


이러한 모습에 차영훈 감독도 감동했는지 공효진과 서로 다독이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된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마지막 회가 전파를 탔다.


동백(공효진 분)과 황용식(강하늘 분)은 다시 교제를 시작했고 둘은 결혼까지 성공하며 극은 해피엔딩으로 끝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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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동백꽃필무렵 또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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