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사'가 마법 부린 듯 음료 넣자마자 파랗게 변하는 '겨울왕국 2' 체인지컵

인사이트Instagram 'megaboxon'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겨울왕국 '덕후'들의 지갑을 열게 할 '역대급' 굿즈가 등장했다.


바로 음료를 넣기만 해도 '엘사'가 마법을 부리는 것처럼 겉면이 파랗게 변하는 컵이다.


지난 20일 메가박스는 공식 SNS를 통해 영화 '겨울왕국 2' 체인지컵을 공개했다.


'체인지컵'은 투명한 컵에 얼음을 넣고 음료를 부으면 컵이 서서히 파랗게 변한다. 마치 영화 속 아렌델 왕국을 떠오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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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컵에는 '겨울왕국 2' 문구가 중앙에 새겨져 있다. 깔끔한 불투명 하얀 컵으로 단순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했다.


또한 작은 눈꽃 모양이 새겨져 있어 겉면이 파랗게 변하면 영롱한 빛을 은은하게 발한다.


'체인지컵'의 실용성을 갖춘 심플한 디자인으로 팬들의 구매 욕구를 불러일으켰다. 체인지컵의 단품 가격은 콤보는 8,500원이다.


한편, 이 밖에도 더블컵, 인형, 에코백 등 실생활에서 사용하기 좋은 다양한 굿즈가 출시됐다.


판매 극장 등 자세한 사항은 메가박스 홈페이지 또는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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