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패 연쇄살인마'에게 여친 잃는 암울한 역으로 돌아오는 김재욱

인사이트Instagram 'jaeuck.kim'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출연하는 작품마다 강렬한 연기를 보여줬던 배우 김재욱이 새 드라마로 돌아온다.


20일 OCN 측은 김재욱이 최근 드라마 '트레인'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김재욱은 A와 B라는 두 개의 세계에 존재하는 강력 3팀 팀장 서도원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출연을 확정 짓는다면 데뷔 이래 첫 1인 2역에 도전하게 된다.


'트레인'은 연쇄살인범에게 사랑하는 여자를 잃은 남자가 그녀가 살아있는 평행우주에서 여자를 지키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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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OCN '손 the guest'


2002년 MBC '네 멋대로 해라'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김재욱은 2007년 방송된 MBC '커피프린스 1호점'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OCN '보이스', '손 the guest', tvN '그녀의 사생활' 등에 출연해 특유의 분위기와 깊이 있고 탄탄한 연기력을 뽐내왔다.


김재욱이 '트레인' 출연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지자 팬들은 "꼭 출연해서 봤으면 좋겠다", "1인 2역이라니 대박이네", "모든 작품 다 봤다 이번에도 꼭 봐야지" 등의 기대 섞인 반응들을 보였다.


한편 김재욱의 합류가 예상되는 OCN '트레인'은 2020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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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그녀의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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