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갤3·블랙팬서2·스파이더맨3'…2023년까지 '미친 라인업' 공개한 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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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올해 영화관에는 유난히 '마블' 영화가 자주 등장했다.


'캡틴 마블', '어벤져스: 엔드게임',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등이 그것이다. 모두 탄탄한 스토리는 물론 화려한 영상으로 개봉 직후 역대급 관객 수를 돌파하며 호평 일색 후기가 달렸던 작품들이다.


앞으로 개봉할 마블 영화에 엄청난 기대감이 쏠리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상황.


그런 가운데 2023년까지 공개되는 마블 영화 라인업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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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나인개그는 디즈니가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총 14편의 영화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먼저 2020년 5월 스칼렛 요한슨 주연인 '블랙위도우'가 개봉한다. 이후 같은 해 11월 마동석이 출연하는 '이터널스'가 공개될 예정이다.


2021년에는 2월부터 마블 영화를 볼 수 있다. '샹치 앤 더 레전드 오브 더 텐 링스'가 바로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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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해 5월 '닥터 스트레인지: 인 더 멀티버스 오브 매드니스', 7월 '스파이더맨3', 11월 '토르: 러브 앤 썬더'가 개봉한다.


2022년에는 마블 영화 4편이 공개되는데 5월 블랙팬서2가 개봉되고 나머지 세 편의 영화 제목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2023년이 되면 앤트맨3, 블레이드, 가디언스 오브 갤럭시3, 캡틴마블2 등 4편의 작품이 영화관을 찾는다.


이름 만으로도 벌써 '마블 덕후'들의 심장 박동수를 올리는 작품들. 당장 내년 개봉하는 영화부터 시작해 마블 영화 '도장 깨기'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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