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여자친구에게 '첫눈'에 반해 5년째 열애 중인 '사랑꾼' 미국인 모델 (사진 12장)

인사이트Instagram 'edomrode'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훤칠한 키와 훈훈한 미모로 SNS를 뒤흔들고 있는 인플루언서가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현재 유튜버 캔디커플로 활동 중인 미국인 모델 켄 에릭슨이다.


올해 30살인 켄은 유튜브를 통해 여자친구 디나와 달콤한 러브스토리를 보여줘 보는 이들의 마음에 불을 지피고 있다.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케미 못지않게 구독자들의 시선을 끄는 건 잘생긴 켄의 미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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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edomrode'


실제로 디나는 켄을 처음 봤을 때 후광을 봤다며 "딱 보자마자, 아 이 남자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은 바 있다.


켄이 '신흥 여심 방화범'으로 떠오른 만큼 그의 일상 사진들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몽환적인 미모가 매력적인 그는 사진을 찍을 때마다 특유의 아련한 눈빛을 발산해 여심을 흔든다.


깊고 맑은 눈매와 하늘을 찌를 듯한 높은 콧대는 그야말로 조각상을 연상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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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edomrode'


미모뿐만 아니라 피지컬도 완벽하다. 키가 182cm인 켄은 어떠한 스타일의 옷도 자기만의 색깔로 소화하는 능력을 자랑한다.


어깨도 태평양처럼 넓은 그는 환상적인 셔츠 핏을 보여줘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산다.


'남친짤'로 저장하기 딱이라는 켄의 훈훈한 일상 사진을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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