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교' 없어서 남친 스윙스에게 2년 만날 때까지 혼났다는(?) 임보라

인사이트Instagram '3.48kg'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쇼핑몰 모델 임보라가 남자친구인 스윙스에게 애교가 없다는 핀잔(?)을 자주 들었다고 털어놨다.


지난 6일 방송된 FashionN '팔로우미 12'에서는 임보라가 타로를 보러 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타로를 보던 임보라는 "예쁜 눈을 갖고 있어서 애교가 많은 편"이라는 말을 들었다.


스튜디오에서 해당 모습을 지켜본 임보라는 "(사실은) 애교가 없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의외의 면모를 드러냈다.


인사이트FashionN '팔로우미 12'


이어 임보라는 "(남자친구가) 이제는 많이 좋아졌다고 하는데 연애 2년 차까지는 애교가 없다고 그랬다"라고 스윙스와의 일화를 떠올렸다.


다른 출연진들이 의외의 사실에 놀라워하며 "얼굴이 애교다"라고 옹호했다.


기분이 좋아진 임보라는 즉석에서 깜찍하게 애교를 부려 환호성을 불러일으켰다.


누리꾼은 "애교 많게 생겼는데 의외다", "임보라가 아무것도 안해도 사랑스러울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17년 4월 임보라와 스윙스는 열애 중인 사실을 알리며 예쁜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인사이트FashionN '팔로우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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