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흘리는데도 분위기 미쳤다고 난리 난 '나의 나라' 우도환 전투씬

인사이트JTBC '나의 나라'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나의 나라'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우도환의 비주얼이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나의 나라'에서는 난을 일으키기 위해 칼을 빼든 이방원(장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마침내 베일을 벗은 '왕자의 난'에서 서로 다른 길을 선택한 남선호(우도환 분)와 서휘(양세종 분)는 긴장감 넘치는 대립을 펼치며 몰입감을 선사했다.


그중에서도 치열한 전투를 벌이는 우도환의 모습이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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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비린내가 진동하는 아수라장의 상황에서 얼굴에 피를 묻힌 그의 자태는 강렬했다.


얼굴 가득 새빨갛게 피를 묻히고 남선호희 처절한 상황을 완벽하게 그려낸 우도환은 보는 이들의 현실 감탄을 자아냈다.


이 장면에서 우도환은 완벽한 이목구비와 날렵한 턱 선을 자랑하며 섹시한 비주얼을 완성시켰다.


역대급으로 섹시하다고 난리 난 우도환의 전투 장면을 접한 누리꾼들은 "눈빛이 너무 좋다", "진짜 드라마 보면서 감탄함", "피 흘리는데 어쩜 저리 섹시하지", "우도환 보는 재미에 '나의 나라' 본다" 등의 열띤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JTBC '나의 나라'는 고려 말, 조선 초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그려낸 작품으로 매주 금, 토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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