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하자마자 '신의 한 수2' 꺾고 바로 1위 찍은 '블랙머니'

인사이트영화 '블랙머니'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영화 '블랙머니'가 개봉과 동시에 극장가를 장악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블랙머니'는 개봉 첫날인 전날 11만 1,658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이전까지 1위를 달리던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의 8만 8,883명을 가볍게 제친 결과다.


'블랙머니'는 열혈 검사 양민혁(조진웅 분)이 자신의 피의자 자살로 곤경에 처하게 되고, 누명을 벗으려다 거대한 금융 비리와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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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작품은 지난 2003년 미국 사모펀드 론스타가 외환은행을 헐값에 매입한 사건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실화 극인 만큼 영화는 높은 개연성을 자랑한다.


공감 가면서도 밀도 높은 전개를 자랑하는 '블랙머니'는 순식간에 관객을 스크린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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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출연 배우 조진웅과 이하늬의 연기력은 극에 한층 매력을 더하며 보는 이의 찬사를 끌어내고 있다.


영화를 관람한 이들은 "울고 나왔다. 애국자 되는 영화", "누군가는 양심을 가지고, 누군가는 블랙머니를 가진다", "배우들 연기력이 탄탄해서 좋았다" 등의 극찬 세례를 쏟아내고 있다.


한편 극장가를 찾은 이에게 깊은 감동을 전한 영화 '블랙머니'는 현재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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