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껴안아주고 싶은 비주얼로 심장에 무리 주는 보들보들 '알파카 크로스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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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스타일에 센스까지 더한 포인트 가방이 꼭 껴안아 주고 싶은 비주얼을 뽐내며 시선 강탈에 나섰다. 


최근 각종 SNS에서 눈길을 끌고 있는 '알파카 크로스백'은 보들보들한 흰 털로 앙증맞은 매력을 발산한다. 


보는 것만으로도 포근함이 느껴지는 이 가방은 '허그미 알파카 크로스백'으로 불린다. 


쫑긋 솟은 귀와 짧은 팔로 무한한 귀여움을 발산하는 게 이 가방의 매력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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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미 알파카 크로스백은 만화에서 톡 튀어나온 듯한 깜찍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양쪽으로 자연스럽게 벌어진 팔과 옅은 분홍색의 코를 가진 알파카는 너무나 사랑스러운 모습이다.


쌀쌀한 요즘 보는 것만으로도 폭신함이 느껴져 패션 스타일링으로도 손색이 없다. 


이 가방은 과하지 않은 작은 사이즈로 휴대전화와 지갑, 수정용 화장품 등 일상에 필요한 간단한 아이템들을 넣어 다닐 수 있어 여성들의 잇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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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하지 않으면서도 귀여운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잇템을 찾고 있다면 알파카 크로스백을 선택해보자. 


내년 봄이 오고 꽃이 필 때까지 당신의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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