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한 라원이 기분 풀어주려 '꿀 애교' 부리는 '꼬마 신랑' 윌리엄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이 친구 라원이를 위해 깜찍한 '애교 머신'으로 변신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포토그래퍼로 변신한 배우 연정훈과 6주년 기부 달력 만들기에 나선 '슈돌' 식구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동갑내기 친구 윌리엄과 라원이는 각각 신랑, 신부로 변신해 촬영에 임했다.


라원이는 처음 접해보는 경험에 잔뜩 긴장했는지 카메라 앞에서 꽁꽁 얼어버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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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그런 라원이를 보고 있던 윌리엄은 유쾌한 분위기를 끌어내고자 혼신의 노력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윌리엄은 라윈이 옆에 찰싹 달라붙어 해맑은 미소를 날리는가 하면, 고개를 어깨에 기댄 채 폭풍 애교를 부렸다.


현장에서 "와 좋다"라는 환호가 쏟아져 나오자, 윌리엄은 한층 더 과감하게 라원이에게 다가갔다.


곧이어 윌리엄은 입술을 쭉 내밀더니 라원이의 볼에 기습 뽀뽀를 날려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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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그렇게 라원이는 윌리엄의 뜨거운 애정 공세에 봉인해제 돼 옅은 미소를 띠어 보였다.


해당 방송을 본 누리꾼은 "윌리엄 완전 애교쟁이네", "라원이는 정말 좋았겠다", "나도 윌리엄 같은 남친 있었으면"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 아이들이 등장하는 '2020 탁상용 캘린더'는 내달 15일부터 판매된다.


※ 관련 영상은 2분 20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Naver TV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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