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해맑아 괜히 꿀밤 한 대 콕 먹여주고 싶은 뚠뚠이 '커비 인형'

인사이트Instagram 'gmarketstory'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세상 귀엽고 포근한 비주얼로 종일 껴안고 싶은 인형이 등장했다.


최근 각종 SNS 등에는 '커비 인형'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속속 올라왔다.


사진에는 통통한 몸매를 자랑하며 붉은 홍조를 띠고 있는 대형 캐릭터 인형이 담겨있어 관심을 끈다.


이 인형은 닌텐도 게임 '별의 커비'의 주인공 커비가 현실 세계로 튀어나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비주얼을 자세히 보면 전체적으로 분홍분홍한 딸기우유 색감으로 자꾸만 시선을 향하게 하는 매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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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긋 솟은 동그란 귀와 맑은 눈망울, 아장아장 걸어 다닐 것 같은 뚱뚱한 발은 뜻하지 않게 심장을 때린다.


또한 아무것도 모른다는 순수한 눈빛과 말랑하고 쫀득한 촉감은 왠지 모르게 꿀밤을 먹이고 싶을 정도로 장난기를 유발한다.


커비 인형을 본 누리꾼들은 "한 대 콩 때려주고 싶게 귀엽다", "안고 있으면 잠 솔솔 오겠다", "눈빛 뭐야 너무 사랑스럽잖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폭신폭신한 커비 인형은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2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해맑은 얼굴로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커비 인형을 지금 바로 만나러 달려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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