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색 염색+똥머리' 조합으로 '엘프미' 뽐내기 시작한 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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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아이유가 영롱한 보랏빛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요정 같은 신비로운 미모를 뽐냈다.


지난 2일 아이유는 광주에서 2019 투어 콘서트 '러브 포엠'의 첫 번째 공연을 진행했다.


이날 아이유는 자신의 히트곡 '마음', '이런 엔딩', 'someday' 등을 연이어 부르며 팬들을 신명 나게 만들었다.


아이유는 특유의 재치 넘치는 멘트로 분위기를 띄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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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역대급 콘서트를 만들어낸 아이유는 비주얼도 남달랐다.


신비로운 보랏빛으로 염색한 채 등장한 아이유는 상큼하면서도 우아한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동화 '피터팬' 속 팅커벨 같은 비주얼을 뽐낸 아이유는 비현실적인 가창력으로 팬들을 몽롱하게 만들었다.


노래도, 퍼포먼스도, 외모도 완벽했던 아이유의 광주 콘서트 현장 모습을 함께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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