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함 터져 각질 부각 1도 안되는 샤넬 립스틱 '루쥬 코코 플래쉬'

인사이트ELLE


[인사이트] 김세연 기자 = 건조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면서 입술이 트기 시작했다.


예쁜 색깔을 입술에 얹어도 까슬까슬하게 일어나는 각질에 손쓸 도리가 없다.


평소 각질 부각으로 고민 중인 여성이라면 립밤이 따로 필요 없는 샤넬의 신상 '루쥬 코코 플래쉬'를 주목해보자.


샤넬에서 환절기에 쓰기 딱 좋은 영롱한 색깔에 촉촉함을 더해준 립스틱을 출시했다.


인사이트Instagram 'bekomakeup_2.4'


루쥬 코코 플래쉬는 샤넬 다운 느낌을 물씬 풍기는 검은색과 금색의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디자인돼 코덕들에게 소유 욕구를 샘솟게 한다.


또한 가을 분위기 여신으로 만들어 줄 차분하면서도 청순한 느낌의 27가지 컬러가 출시돼 자신의 톤에 맞게 알맞게 선택할 수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루쥬 코코 플래쉬의 매력은 바로 '입술 각질' 부각이 하나도 없는 촉촉한 텍스쳐다.


입술에 부드럽게 발리며 은은한 광택마져 돌게 해 가을에도 건조함 하나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m.i.n.t__'


특히 루쥬 코코 플래쉬 106호는 검붉은 장미색을 띠며 투명한 느낌을 줘 바르는 순간 '가을 여신'으로 등극하게 만들어 준다.


차분한 컬러에 촉촉한 발림성을 더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느낌으로 어디에서나 잘 어울린다.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는 지금 트렌치코트에 루쥬 코코 플래쉬를 바르고 한껏 가을을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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