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젤귀 스누피들이랑 핸드폰 용량 꽉 찰 때까지 프사 찍을 수 있는 '스누피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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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세젤귀 스누피와 찰리를 사랑하는 덕후라면 주목하자.


저 멀리 우주에서 스누피가 당신만을 위한 특별한 신호를 보내왔으니 말이다.


지금 서울 송파구 롯데뮤지엄에서는 '스누피 달 착륙 50주년 기념 한국특별전'이 한창 진행되고 있다.


스누피 전시회는 지난 1969년 달로 떠난 아폴로 10호의 사령선과 달 착륙선의 이름 '찰리 브라운'과 '스누피'를 매개체로 한 전시회다.


구역마다 찍힌 스누피의 발자국을 따라 걷다 보면 우주선을 배경으로 한 신비로운 모습을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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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누피와 찰리가 우주복을 입고 있거나 공중에 떠 있는 모습은 물론, 스누피 원작자 찰스 슐츠의 명언까지 감상할 수 있어 볼거리가 풍부하다.


또한 중간중간 그려져 있는 스누피 그림 및 캐릭터 전시품 등과 사진을 찍을 수 있어 시간 가는 줄 모른다는 후기가 자자하다.


소장 욕구를 마구 불러일으키는 굿즈도 놓칠 수 없다. 인형, 머그잔, 노트 등 다양한 상품이 있어 고르는 재미가 쏠쏠하다.


스누피 전시회는 오는 2020년 3월 1일까지 진행되며 입장료는 성인 기준 1만 5천원이다.


스누피, 찰리와 특별한 모험을 떠나고 싶다면 이번 주말 스누피 전시회장으로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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