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주식회사' 아기 닮은 잼잼이의 치명적인 '짱귀' 매력 6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잼잼이 같은 딸 낳으면 소원이 없겠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주름 잡고 있는 가수 문희준의 딸 '잼잼이' 희율이.


희율이는 인형 같은 미모는 물론이거니와 넘치는 사랑스러움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오죽하면 희율이를 보기 위해 일요일 저녁 약속을 취소하는 사람들도 생겨나고 있으니 말이다.


그래서 준비해봤다. 랜선 조카로 급부상한 희율이의 매력들을 한곳에 모아봤으니 함께 만나보자.


1. '몬스터 주식회사'의 부와 똑 닮은 미모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사이트영화 '몬스터 주식회사 3D'


2017년생으로 올해 3살인 희율이는 아빠, 엄마의 좋은 유전자만 물려받았나 싶을 정도로 뛰어난 미모를 자랑한다.


특히 큰 눈망울과 깜찍한 양갈래 머리를 보고 있으면 애니메이션 '몬스터 주식회사'에 나오는 부라는 여자아이가 떠오른다.


시청자들도 희율이를 두고 부 실사판 아니냐며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2. 울어도 세상 귀여운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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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희율이는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리는 와중에도 깜찍한 비주얼을 뽐냈다.


호수같이 맑은 눈에서 또르르 흐르는 눈물은 마치 이슬처럼 빛날 뿐이었다.


문희준도 우는 희율이를 보며 달래주기보다 활짝 미소짓는 모습부터 먼저 보였다.


3. TV 속 아빠보고 세상 좋아 죽는 '효녀' 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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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최근 희율이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빠를 향한 넘치는 애정을 보여줬다.


TV 화면에 문희준이 등장하자, 희율이는 제자리에서 번쩍 일어나며 흥분된 마음을 여과 없이 보여줬다.


이어 희율이는 전매특허 깜찍한 눈웃음을 발산해 시청자의 심장을 녹였다.


4. VJ 삼촌 알뜰살뜰 챙기는 따뜻한 마음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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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얼굴뿐만 아니라 심성도 그저 고운 희율이.


희율이는 VJ 삼촌이 배고픔을 호소하자 곧장 부엌으로 향했다.


이내 간식 상자를 개봉한 희율이는 쌀 과자 한 움큼 꺼내 삼촌에게 건넸다. 


5. 어려운 리듬체조도 척척 해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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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아빠, 엄마의 끼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희율이는 남다른 유연성을 자랑한다.


실제로 희율이는 처음 리듬체조를 접했음에도 어려운 동작을 곧잘 따라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런 희율이를 본 강사는 "재능이 있는 것 같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6. 식욕 돋우는 남다른 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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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희율이도 '먹짱' 계보를 이을 만큼 식성이 좋기로 유명하다.


일례로 희율이는 아빠가 직접 만들어준 채끝살 짜파게티를 맛깔나게 흡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당 방송을 본 누리꾼은 "먹방 잘 찍을 것 같다", "나까지 배고파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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