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 여신상부터 클레오파트라까지"···실시간 상암서 포착된 '신서유기7' 멤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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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신서유기 7' 촬영에 한창인 멤버들이 모습이 서울 상암에서 포착됐다.


2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상에는 tvN '신서유기 7' 촬영 중인 멤버 6명의 목격담이 속속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저마다의 독특한 분장을 하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강호동은 판다로 변신했으며 피오와 송민호는 각각 파라오와 클레오파트라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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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산타클로스는 은지원이 맡았고, 이수근은 멕시코 전통 의상을 착용한 채 촬영에 임했다.


그중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끈 인물은 단연 규현이었다.


규현은 알라딘 지니에 이어 푸른빛의 자유의 여신상 분장을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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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분장을 한 멤버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촬영을 진행했다는 후문이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 벌써부터 기대된다", "규현이 제일 웃기네", "사진만 봐도 빵 터진다" 등의 열띤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tvN '신서유기 7'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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