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카로 대충 찍었는데도 '남신' 그 자체인 황민현 실물 체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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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뉴이스트' 멤버 황민현이 휴대폰 카메라 사진에서도 남신 포스를 제대로 배출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휴대폰 무보정 사진에서 마저도 미모를 뽐내는 황민현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황민현은 화보나 전문적인 사진이 아닌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이지만 마치 드라마에 나오는 남자 주인공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팬들이 직접 휴대폰으로 촬영한 황민현의 사진은 좋지 않은 화질에서도 미모가 더 빛을 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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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찍은 셀카에서도 뚜렷한 이목구비가 더욱 선명하게 보이며 셀카를 화보로 바꿔버렸다.


다양한 사진에서 보이는 황민현의 눈동자는 마치 깊은 호수를 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게 했다.


해당 사진들을 접한 누리꾼은 "황민현 역시 미모는 최고다", "실물 한 번만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황민현은 현재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서 악셀 페르센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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