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빛+볼빵빵' 비주얼로 소장각이라 난리 난 '빵빵츄' 컬렉션

인사이트Instagram 'beige_chuu'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발그레한 두 볼이 매력적인 캐릭터 '빵빵덕'이 코덕들 파우치 필수템으로 떠올랐다.


최근 코스메틱 브랜드 베이지츄는 오동통한 볼살이 사랑스러운 '빵빵덕'과 콜라보 한 일명 '빵빵츄' 컬렉션을 선보였다.


'빵빵츄'는 빵빵덕과 베이지츄의 합성어로, 이미 SNS 상에서는 귀여운 패키지로 코덕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제품이다.


무엇보다 '빵빵츄' 컬렉션은 장난스러운 표정과 입술 모양, 병아리처럼 노란 색감과 연분홍빛 볼이 어우러져 치명적인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킨다는 후기가 줄을 잇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beige_chuu'


'빵빵츄' 컬렉션은 보들보들한 털로 만들어져 겨울에 가지고 다니가 딱 좋은 파우치와 블러셔, 아이섀도우 팔레트, 립 틴트 등으로 구성됐다.


파스텔 톤으로 나온 블러셔 컬러로는 핑크빛의 발그레해졌덕, 코랄빛의 복숭아먹었덕, 살구빛의 싱그러워졌덕 3가지가 있다.


립 틴트는 핑크빛이 도는 매혹적인 레드를 표현한 체리 물었덕, 옐로빛이 살짝 도는 포근한 핑크를 담은 솜사탕 녹았덕, 톤 다운 된 오렌지를 담은 살구 먹었덕까지 3가지 컬러로 나왔다.


귀여운 빵빵덕 패키지 만으로도 소장욕 구를 불태우게 만든 '빵빵츄' 컬렉션은 나온 지 한참 됐음에도 여전히 마니아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beige_chuu'


특히 해당 제품은 뷰티 유튜버로도 유명한 인플루언서 강태리가 모델로 활동하면서 더욱 유명해졌다.


날씨가 쌀쌀해진 요즘 포근한 솜털 파우치로 따뜻한 겨울을 나고 싶다면 빵빵츄 컬렉션을 눈여겨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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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베이지츄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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