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과 나의 이야기"…드디어 오늘(23일) 정유미X공유 영화 '82년생 김지영' 개봉

인사이트영화 '82년생 김지영'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믿고 보는 배우 정유미와 공유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82년생 김지영'이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바로 오늘(23일)은 지극히 평범한 30대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82년생 김지영'의 개봉일이다.


개봉을 하루 앞두고 지난 22일 배우 수지는 영화 '82년생 김지영'을 응원하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영화 '82년생 김지영'은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의 친정 엄마, 언니 등으로 빙의된 증상을 보이는 30대 여성 김지영(정유미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인사이트영화 '82년생 김지영'


공유는 정유미의 남편인 정대현 역을 연기한다. 정대현 역은 다른 사람으로 빙의된 아내를 보며 아내의 지난 삶을 이해하고 함께 고민을 나누는 캐릭터다.


앞서 제작발표회에서 공유는 작품을 맡게 된 소감을 전하며 시나리오를 읽고 펑펑 울며 어머니께 전화를 걸었다는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영화 '82년생 김지영'은 개봉 전날인 22일 예매율 50%를 넘어서며 폭발적인 인기를 증명했다.


에그지수 또한 97%로 미리 영화를 감상한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어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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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원작 소설 '82년생 김지영'은 시대정신을 적절히 반영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받았다.


2016년도에 발간된 해당 소설은 100만 부가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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