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들고 "여브세용~?" 하는 벤틀리

인사이트douyin 'chaorenjiazu'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어느새 훌쩍 자라 스마트폰을 들고 전화하는 흉내를 내는 벤틀리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 달 전만 해도 전화 받는 방법을 몰라(?) 손 대신 '알감자 머리'로 전화를 받았는데 어느새 폭풍 성장한 모습이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벤틀리가 스마트폰을 들고 전화를 받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벤틀리는 진한 녹색 반소매 티를 입고 자기 얼굴만 한 스마트폰을 가지고 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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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도 특히 눈길을 끈 건 점점 말을 명확하게 하는 벤틀리의 모습이었다.


스마트폰을 이리저리 만지던 벤틀리는 귀여운 목소리로 주변 이모들의 말을 따라 했다.


옹알이를 갓 시작했을 때와는 확연히 비교되는 여브세용~?"이라는 정확한 발음은 벤틀리가 얼마나 자랐는지 실감하게 됐다.


곧 형 윌리엄과 함께 대화까지 나눌 기세를 보여 랜선 이모·삼촌들을 흐뭇하게 한 벤틀리의 모습을 아래 영상을 통해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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