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패틴슨 "배트맨 연기 위해 '벌크업' 시작했다"

인사이트영화 '브레이킹 던 part2'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로버트 패틴슨이 배트맨과 높은 싱크로율을 위해 몸집을 키우기 시작했다. 


최근 로버트 패틴슨은 영화 '더 라이트하우스' 프레스 투어 도중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에서 그는 배트맨을 연기하기 위해 몸집을 키우고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로버트 패틴슨은 "이제 막 시작한 초기 단계"라고 말했다.


인사이트YouTube 'Entertainment Tonight'


그는 "예전에 어렸을 때는 운동도 하고 그랬는데 나이가 들고서는 노화를 서서히 의식하고 있다"며 "이제는 제대로 운동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그렇지 않으면 엉덩이 이식 수술이라도 받아야 한자"고 너스레를 떨었다.


앞서 로버트 패틴슨이 영화 '더 배트맨'의 주인공 배트맨으로 캐스팅됐을 때 일부 팬들은 그가 배트맨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배트맨이 울퉁불퉁한 근육을 자랑하는 데 비해 로버트 패틴슨은 날렵한 이미지가 강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우려를 불식하기 위해 본격적인 벌크업 운동에 들어간 로버트 패틴슨이 어떤 모습의 배트맨으로 돌아올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더 배트맨'은 캐스팅을 마무리한 뒤 내년 초 영화 촬영을 시작해 오는 2021년 6월 개봉 예정이다.


인사이트영화 '저스티스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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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pennock_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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