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들보들 털 달린 후리스 입고 '대형견미' 뽐낸 '키 181cm' 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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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키 181cm의 큰 덩치와 사랑스러운 얼굴을 가져 소녀팬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피오.


그가 오랜만에 '댕댕미'를 발산했다.


최근 무신사는 네파의 모델이 된 피오의 화보를 공개하며 관심을 부추겼다.


피오는 네파의 신상 패딩과 '후리스' 등을 입고 아이돌답게 상큼 발랄함을 뽐내고 있다.


앞머리를 내려 이마를 가린 피오는 개구진 표정을 지으며 학생들이 좋아하는 패딩과 '후리스' 등을 완벽히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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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는 털이 보들보들하게 달린 흰색 '후리스'를 입고 '비글미' 넘치는 표정을 짓는가 하면, 따뜻한 패딩을 입고 쾌활하게 미소를 짓기도 했다.


보는 이들마저 기분 좋게 하는 웃음으로 깜찍한 화보를 완성한 피오의 모습을 하단에서 직접 확인해보자.


한편, 피오가 입은 옷은 그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콜라보레이션 제품이다.


'피오패리스'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네파의 듀오 리버시블 부클 다운은 한쪽은 보송보송한 부클 플리스 면, 뒤집으면 다운 우븐 겉감이 적용된다.


때로는 '후리스'로, 때로는 구스다운 충전재를 넣은 숏 다운으로도 활용 가능한 양면 아우터라 스타일링하는데 유용해 패션에 관심 많은 젊은 층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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