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라 '민트초코' 아이스크림이랑 맛 똑같다고 난리난 GS25 신상 1,800원짜리 민초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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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민트가 치약 맛일까 치약이 민트 맛일까. 그 해답이 궁금하다면 지금부터 편의점 GS25에 주목해보자.


최근 GS25는 신상 아이스크림인 '티파니에서 민트초코컵'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아이스크림은 이름 그대로 민트 아이스크림에 초콜릿 조각이 콕콕 박혀있는 민트 초콜릿 아이스크림이다.


색깔부터 예사롭지 않다. '쨍'한 하늘색을 띠는 아이스크림은 온몸으로 민트의 기운을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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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에는 페퍼민트 분말이 풍부하게 함유돼 한층 시원하고 청량한 맛이 장점이다.


아이스크림을 한 입 맛보면 강하고 청량한 민트 맛에 코가 '뻥' 뚫린다는 평이다.


시원한 입안을 달달하게 달래주는 건 누가 뭐래도 초콜릿 칩이다. 아이스크림 곳곳에 초콜릿이 '콕콕' 박혀 씹는 재미가 추가됐기 때문이다.


초콜릿 칩을 오독오독 씹다 보면 어느새 민트 극혐러도 '민초파'로 변하게 될 만큼 강한 중독성이 느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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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에 따르면 민초 선두주자인 '배스킨라빈스'의 민트 초코칩 제품과 싱크로율 200%를 자랑할 만큼 비슷한 풍미를 가졌다는 후문이다.


'티파니에서 민트초코컵'은 오직 GS25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1,800원 수준이다.


월요병에 걸려 무료한 이들이라면 오늘 밤엔 '민트 초콜릿'를 즐겨보는 게 어떨까. 당신의 짜릿한 한주가 시작될 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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