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 동물사전 3', 내년 2월 촬영 시작한다

인사이트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 3'가 내년 2월 촬영을 시작한다.


최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해리 포터 컨벤션 리키콘'에 참석한 배우 댄 포글러는 '신비한 동물사전 3'의 촬영 일정을 알렸다.


극 중 제이콥 코왈스키를 연기한 댄 포글러는 "아직 촬영은 시작하지 않았고 내년 2월부터 시작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조앤 K. 롤링이 열심히 쓴 각본을 모두가 다 좋아했고 이를 토대로 나올 각본을 배우들이 기다리고 있다"고 현재 상황을 전했다.


인사이트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원래 지난 7월부터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었던 '신비한 동물사전 3'는 오는 11월로 이미 촬영이 연기된 바 있다.


그러나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가 전편에 비해 좋은 성적을 남기지 못하자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촬영이 연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내년 촬영을 시작할 '신비한 동물사전 3'가 어떤 줄거리로 돌아올지 아직 알려진 것은 없다.


사전 제작을 철저히 준비하는 만큼 전편보다 더욱 향상된 영상미와 스토리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신비한 동물사전 3'는 오는 2021년 11월 12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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