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연기력' 모두 완벽해 결점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사기캐' 93년생 스타 6인

인사이트왼쪽부터 박보검, 아이유, 서강준 / TNGT, SBS '가요대전', 판타지오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도대체 1993년엔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최근 연예계를 종횡무진하고 있는 스타들 중에는 유독 1993년 생이 많이 포진되어 있다.


이들은 비주얼과 실력, 그 어느 것도 뒤처지지 않아 이른바 '사기 캐'로 불리기도 한다.


게다가 본업은 물론 부업(?)까지 잘해 팔방미인의 정석으로 불리기도 한다.


1993년에 태어나 27살을 맞이한 올해, 누구보다 뜨겁게 연예계를 달군 스타들을 함께 만나보자.


1. 아이유


인사이트사진 제공 = 엘르


최근 tvN '호텔 델루나'에서 장만월로 완벽하게 변신한 아이유.


가수인 본업은 물론 배우로서도 완벽히 입지를 다진 아이유는 1993년 5월 16일생이다.


올해 27번째 생일을 맞이한 아이유는 깜짝 팬 이벤트로 생일파티를 직접 준비, 팬들을 초대해 함께 자축했다.


2. 서강준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하이컷


순정만화 남자 주인공 같은 비주얼로 '만찢남'이라 불리는 배우 서강준 또한 1993년생 배우다.


10월 12일생인 서강준은 자신의 생일에 팬미팅을 개최해 팬들과 함께 기쁜 축하파티를 열었다.


최근 OCN '왓쳐'를 통해 비현실적인 제복 핏을 선보였던 그는 오는 2020년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로 브라운관에 복귀할 예정이다.



3. 박보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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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생 연예인을 거론하면서 박보검을 빼놓으면 섭섭하다.


1993년 6월 16일 생인 박보검은 지난 2011년 영화 '블라인드'를 시작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 실력을 쌓아왔다.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박보검은 종종 직접 부른 노래로 음원을 발매하기도 해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고 있다.


4. 정은지


인사이트사진 제공 = 엘르


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해 연기자로 발돋움한 정은지도 1993년생이다.


에이핑크의 메인보컬로 탄탄한 보컬 실력을 인정받은 정은지는 tvN '응답하라 1997'에서 성시원을 맡아 인생 연기를 펼쳤다.


이후 정은지는 스크린과 브라운관, 에이핑크, 솔로 가수로 활동하며 남다른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5. 이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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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 배우 이현우.


지난해 입대해 육군 최전방 수호병으로 군 복무를 마친 이현우는 1993년 3월 23일 생으로 올해 27살이다.


2년 만에 다시 복귀하게 된 배우 이현우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커진다.


6. 유승호


인사이트사진 제공 = 데이즈드 코리아


'정변의 정석'을 보여준 배우 유승호 역시 1993년 생으로 올해 27살이다.


2000년 '가시고기'로 아역 생활을 시작한 그는 영화 '집으로'에 이어 MBC '보고싶다', SBS '리멤버 - 아들의 전쟁', '복수가 돌아왔다'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 완벽한 성인 연기자로 발돋움했다.


사극부터 스릴러, 로맨스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열연을 펼치는 유승호의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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