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전 신인이었던 '방탄' 이끌었던 '슈퍼스타' 염따

인사이트YouTube 'The K-POP'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최근 굿즈 아이템을 판매해 21억 원을 벌어 화제가 된 래퍼 염따에게는 화려한 과거가 있다.


염따는 지난 2013년 SBS MTV '신인왕 방탄소년단 - 채널방탄'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염따는 당시 프로그램에서 신인이었던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스포츠 경기를 중계하는 캐스터 역할을 맡았다.


염따는 전문적인 해설을 보여주지는 않았지만, 누구나 알아듣기 쉬운 정감이 넘치는 토크로 깔끔한 진행을 선보였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The K-POP'


염따는 막 데뷔한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방송 울렁증을 겪지 않도록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내기도 했다.


또 염따는 방탄소년단들의 경기력에 박수를 보내며 능숙한 방송 진행 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염따는 최근 래퍼 더콰이엇의 벤틀리를 박았다며 좌절하는 영상을 올린 바 있다.


염따는 벤틀리 수리비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3일 자신의 굿즈 아이템을 올려 총 21억 원어치를 판매했다.


인사이트YouTube 'The K-POP'


YouTube 'The K-POP'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