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부터 누나 나은이와 '독일어'로 대화 나누는 '언어 천재' 건후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사이트] 황비 기자 = 누나 나은이와 독일어로 대화 나누는 건후의 똘똘한 모습이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나들이 가기 전 주유소 세차장에 들른 축구선수 박주호와 나은, 건후 남매의 모습이 담겼다.


세차장에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 누나 나은이는 건후의 손을 꼭 잡으며 겁먹지 않도록 달랬다.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은이는 "건후야 괜찮아. 알겠지?"라며 의젓한 목소리로 건후를 위로했다.


그러나 생전 처음 경험한 세차장은 건후에게 '공포'였다.


건후는 금세 '응애' 소리를 내며 갓난아기처럼 울음을 터뜨렸다.


나은이는 다시 "목욕하는 거야"라며 건후를 달랬고, 이내 독일어로 "너무 신나!"라고 말하며 분위기를 전환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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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에 건후 역시 독일어로 "(멈추게) 할 수 있어?"라고 누나 나은이게 물었다.


나은이는 곧바로 아빠에게 건후의 말을 전했다.


누나 나은이를 이어 언어 천재의 기운이 보이는 건후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너무 귀엽다", "역시 어렸을 때부터 2개 국어 쓰니까 남다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독일어로 대화를 나누는 나은, 건후 남매의 모습은 하단 영상을 통해 만나보자. 


Naver TV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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