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에 루시안 아내·원거리딜러 신규 챔피언 '세나' 추가된다"

인사이트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챔피언 '키아나' 출시 이후 신규 챔피언 소식이 잠잠한 가운데 오는 16일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챔피언이 추가될 거라는 루머가 제기됐다.


이번 신규 챔피언은 여성 캐릭터로 원거리딜러에 '루시안의 아내'라는 배경을 지녔을 것으로 추측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리그 오브 레전드 신규 챔피언으로 '세나'가 추가될 것이라는 루머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루머가 제기된 것은 오는 16일이 리그 오브 레전드 출시 10주년이기 때문이다.


인사이트루시안 / 라이엇게임즈


여기에 갑작스럽게 루시안의 신규 스토리가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됐으며 중국 클라이언트에서는 '세나와 함께 게임 승리하기'라는 임무가 유출되기도 했다.


다양한 '떡밥'들 속에 유저들은 루시안의 아내인 세나가 원거리딜러 챔피언으로 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지난 8월 공개됐던 정체 모를 챔피언의 스킨 사진이 그동안 공개돼온 '세나'의 모습과 흡사하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인사이트세나 / 라이엇게임즈


만약 세나가 출시된다면 세나의 영혼을 빼앗아간 챔피언 쓰레쉬와 남편 루시안을 둘러싼 다양한 스토리가 추가 전개될 것으로 예상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과연 리그 오브 레전드가 카사딘-카이사에 이어 오랫동안 설정으로만 존재했던 세나를 신규 챔피언으로 선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리그 오브 레전드는 오는 16일 출시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스킨과 이벤트를 공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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