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봐도 너무 귀여운 벤틀리의 '1년 전' 아기 시절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인기 스타이자 샘 해밍턴의 아들인 벤틀리의 과거 모습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3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벤틀리와 윌리엄의 1년 전 영상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귀여운 매력을 뽐내며 사랑받고 있는 벤틀리는 이날 돌사진을 찍기 위해 한옥을 찾았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날 벤틀리는 왕이 입는 곤룡포를 입고 귀여운 꼬마 왕자 같은 느낌을 뽐냈다.


성균관 유생이 입을 듯한 한복을 입었을 때는 붓을 들고 글씨를 쓰려는 점잖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중에서도 제일 귀여웠던 건 바로 '연지 곤지'를 찍고 치마와 저고리를 갖춰 입은 '새색시' 버전의 벤틀리였다.


새신랑 전통의상을 입은 형 윌리엄과 함께 사진을 찍은 벤틀리는 참한 새색시의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의 미소를 자아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누리꾼은 벤틀리의 의상을 보고 "너무 귀엽다", "여자애라고 착각할 듯", "미소만 나온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벤틀리의 귀여운 모습을 보고싶다면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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