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뒤면 '군대 전역'하는 아역 출신 배우 이현우

인사이트사진 제공 = 키이스트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국방의 의무를 수행 중인 아역 출신 배우 이현우가 곧 팬들의 곁으로 돌아온다.


오는 19일 이현우는 전역을 앞두고 있다.


이현우는 지난 2018년 2월 19일 파주에 위치한 육군 전진부대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또래 남자 배우들이 20대 후반에 군대를 가는데 비해 이현우는 이른 나이에 군 복무를 선택해 팬들에게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hihyunwoo'


이후 이현우는 육군 최전방 수호병으로 자원입대를 신청했고, 1사단 수색대대에 배치를 받았다.


누구보다 성실하게 군 복무를 이어온 이현우의 제대 소식에 많은 팬들이 "기다렸다"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이현우는 2004년 어린 나이에 KBS2 '울라불라 불루짱'으로 데뷔해 섬세하고 안정적인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그는 이후에도 드라마 '태왕사신기'와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기술자들', '뷰티 인사이드' 등에서 열연을 펼치며 자기 몫을 제대로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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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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