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원이 다른 힙합 페스티벌 '오프루트 페스트 2019' 성황리에 마쳐

인사이트사진 제공 = 오프루트 페스트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지난 주말 열린 오프루트 페스트가 많은 화젯거리를 남기며 이틀간의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불과 2년 만에 대표적 힙합 페스티벌로 자리 잡은 '오프루트 페스트'는 양일간 1만 5천명의 관객을 동원해 그 뜨거운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박재범을 비롯한 AOMG의 주요 아티스트들과 하이어 뮤직의 아티스트들, 그리고 해외 뮤지션 에이십 퍼그, 미구엘이 출연해 많은 국내 힙합 팬들은 물론 아시아권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더불어 염따, 저스트 뮤직의 스윙스와 기리보이, 크러쉬 등 양일간 이어진 인기 가수의 뜨거운 공연에 많은 이들이 열광했다.


역대급 해외 아티스트들을 섭외하며 국내 대표 힙합 페스티벌의 진가를 보여준 오프루트 페스트에 앞으로의 기대감을 갖기에 충분하다는 관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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