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 15℃ 서울
  • 15 15℃ 인천
  • 17 17℃ 춘천
  • 17 17℃ 강릉
  • 16 16℃ 수원
  • 15 15℃ 청주
  • 15 15℃ 대전
  • 14 14℃ 전주
  • 16 16℃ 광주
  • 14 14℃ 대구
  • 14 14℃ 부산
  • 18 18℃ 제주

흰 셔츠에 '초커'만 둘렀을 뿐인데 역대급 '청량+퇴폐미' 뿜어낸 김요한

엑스원 멤버 김요한이 섹시의 상징인 흰 와이셔츠에 초커를 두르고 무대에 올라 팬심을 마구 흔들었다.

인사이트Twitter 'Beside_yohan'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엑스원 멤버 김요한이 범접할 수 없는 퇴폐미로 무대를 뒤흔들었다.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는 '서울뮤직페스티벌'(SMUF K-POP) 폐막 공연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엑스원, 여자친구, 위키미키, 에이프릴 등 인기 아이돌들이 대거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모두가 대세 아이돌들인 만큼 다들 빛나는 미모를 뽐냈으나, 그중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은 건 엑스원의 김요한이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Twitter 'yforyh'


김요한은 섹시미의 상징인 흰 셔츠에 초커를 두르고 무대에 올라 단번에 시선을 끌었다.


181cm의 키를 자랑하는 김요한은 길쭉한 팔다리로 시원시원한 춤선을 보여줘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안무하는 와중에도 혓바닥을 살포시 내미는 등 관능미 넘치는 표정 연기를 선보여 팬들의 마음을 마구 두드렸다.


인사이트

인사이트Twitter 'yforyh'


그윽하면서도 촉촉한 눈망울과 사랑스러운 미소를 본 이상 사랑에 빠지는 건 한순간일 정도다.


현장에 있던 팬들도 김요한의 '넘사벽' 미모와 피지컬을 바라보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센터의 위엄을 제대로 보여줬다는 평이 자자한 김요한의 자태를 아래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자.


인사이트Twitter 'yforyh

인사이트


인사이트Twitter 'doubledown_yh'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Twitter 'bbiyo_y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