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트레인지X킹스맨'이 1차 세계대전서 만나는 영화 '1917' 예고편

인사이트영화 '1917'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닥터 스트레인지'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킹스맨' 콜린 퍼스가 함께 출연하는 영화 '1917'의 예고편이 드디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 6일 멀티플렉스 영화관 CGV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영화 '1917'의 첫 공식 예고편이 올라왔다.


오는 2020년 1월 10일 개봉되는 '1917'은 1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두 젊은 영국 군인 스코필드(조지 맥케이 분)와 블레이크(딘-찰스 채프먼 분)의 이야기를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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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필드와 블레이크는 자신들이 있는 부대에서 한 미션을 부여받는데, 이 임무의 성공 여부에  전우 1,600명의 목숨이 달렸다.


전우의 목숨이 걸린 미션인 만큼 영화는 박진감 있게 진행된다.


두 사람은 자신들을 노리는 총알과 포탄이 쉴새없이 떨어지는 독일군의 집중 포화를 뚫고 점차 목적지로 돌입하게 된다.


하지만 영화는 알 수 없는 사건으로 인해 미궁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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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전쟁 이야기를 그린 영화 '1917'은 전 세계 수천만명의 여성 팬을 거느린 남자 배우들이 총출동하는 영화다.


'닥터 스트레인지'와 '킹스맨'에 출연하며 수많은 한국팬을 보유한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콜린 퍼스는 물론 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에서 토멘 바라테온 왕자를 연기한 딘-찰스 채프먼이 등장한다.


영화 '1917'은 '아메리칸뷰티'와 '007스펙터', '007스카이폴' 등을 연출한 위너 샘 멘데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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