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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실사 띵작 '미녀와 야수', 스핀오프로 제작된다

디즈니 실사 영화 중 최고의 명작으로 손꼽히는 '미녀와 야수'의 스핀 오프 영화가 제작될 전망이다.

인사이트영화 '미녀와 야수'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영화 '미녀의 야수'가 스핀 오프로 다시 우리 곁을 찾는다.


7일(현지 시간) 미국 영화 전문 매체 위갓디스커버드는 영화 '미녀의 야수'와 관련된 새로운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디즈니는 '미녀와 야수'의 스핀 오프 영화 제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영화는 야수가 벨을 만나기 전을 그리는 이른바 프리퀄 영화로 제작될 것으로 보인다.


인사이트영화 '미녀와 야수'


영화에는 '미녀와 야수'에서 야수를 연기했던 댄 스티븐스가 다시 등장할 예정이라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의 전반적인 스토리가 야수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만큼, 벨을 연기했던 엠마 왓슨의 출연 가능성은 아직 희박하다.


역대 디즈니 실사 영화 중 최고의 명작으로 손꼽히는 '미녀와 야수'가 과연 어떤 모습으로 다시 우리 곁을 찾을지 기대감이 증폭된다.


인사이트영화 '미녀와 야수'


한편, 영화 '미녀와 야수'는 동명의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똑똑하고 아름다운 벨(엠마 왓슨 분)과 저주에 걸린 야수(댄 스티븐스 분)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는 지난 2017년 3월에 개봉해 국내 누적 관객 수 513만 8,330명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인사이트영화 '미녀와 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