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견'과 쏙 빼닮은 '졸귀' 비주얼로 팬심 저격하는 사나

인사이트Instagram 'twicestagram'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트와이스 멤버 사나가 일본의 시바견 닮은 꼴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상에는 트와이스 멤버 사나의 닮은 꼴 사진이 올라와 주목을 받고 있다. 

 

사나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한다고 난리 난 동물은 바로 '시바견'이다. 


시바견은 일본의 토착견으로 감각이 예민하고 감수성이 풍부한 것으로 유명하다. 


인사이트(좌) Instagram 'twicetagram' / (우) Instagram 'big__luck_' 


그래서인지 시바견은 시시각각 변하는 표정을 보여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사나 역시 때에 따라 다양한 표정을 선보여 팬들 사이에서 '표정 부자'로 유명하다. 


일례로 깜짝 놀란 토끼 눈을 하고 주변을 두리번거리는 사나의 자태는 시바견과 똑 닮은 모습이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특히 장난기 넘치는 사나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온 사방을 활보하고 다니는 시바견이 절로 연상돼 웃음을 자아낸다. 


사나와 시바견의 너무나 닮은 모습에 누리꾼들은 "내가 본 닮은 꼴 중 최고다", "시바견이랑 진짜 닮았다", "사나 표정 너무 웃기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달 23일 신곡 '필 스페셜'(Feel Speicla)로 컴백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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